전체 글30 트라이엄프 400 시리즈 (스피드 400 스크램블러 400) 예약 슈퍼 커브를 구입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트라이엄프 400 시리즈가 너무 저렴하게 나와서 기변을 하게 되었다. 사전 예약 첫날 바로 예약금 50만 원을 넣고 지금 대기 중이다. 파랑 덕후라서 파란색 스피드 400 모델을 예약했다. 10월 중순에 출고 예정이라고 하는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슈퍼커브는 팔아야겠지... 당일치기 바다 보고 팔게 되는... ㅠ 대부분의 사람들이 700만 원 중반대나 800만 원 초반대 생각했는데 스피드 모델이 659만 원 (사실상 660만 원) 스크램블러 모델이 679만 원 (사실상 680만 원)으로 출시했다. 첫날 수입사 물량 완판된거 보니 엄청 싸게 나온거 같다. 오토바이는 50CC 매뉴얼 옛날에 타보고 타본 적이 없는데 조금 무섭지만 안전운전, 방어운전하면서 타야겠.. 2024. 8. 30. 폴드 6 구매 후 슈피겐 아라미드 케이스 후기 및 환불 (폴드6 아라미드 사지 마세요) 한 2주 고민 끝에 폴드6을 샀다. 폴드6 리뷰는 많은 유튜버들이 리뷰를 해주셨기 때문에 케이스 잘못산 후기를 남긴다. 폴드6 구매하자마자 케이스, AR필름을 슈피겐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케이스 가격도 6만원이고 무게가 19g이라는 가볍다는 글귀에 현혹되어 다른 거 안 보고 구매한 게 패착이 되어 버렸다. 지문 인식도 안 되어서 문의 글 넣는 김에 후기 좀 봐야겠다 해서 후기를 보니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불편하다는 후기글을 남겨 주셨었다. (후기글 안 보고 사서 고생...) 결론은 케이스 장착하면 전원 버튼 및 볼륨 버튼, 지문인식이 안 눌린다. 그래서 복잡한 문의 끝에 환불이 가능하게 되었다. 많은 후기를 보고 아시는 거 아니냐는 문의에 봇 같은 대답만 하길래 스트레스받지만 동영상 찍어서.. 2024. 8. 15. 슈퍼커브 타고 당일치기 바다 보기 MBTI는 INFJ라 J이지만 뜬금없이 하루 전에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가~끔 있다. 요즘 너무 더워서 잠을 설치는거 같아서 몸을 힘들게 해보자 하고 떠난 당일치기 여행이다. 결론은 계획 없이 네비 안 찍고 바다를 가보자 하고 갔지만 바다를 못 찾아서 결국 네비로 찾아서 갔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진짜 바다만 보고 온 여행기이다. 장점 돌아와서 꿀잠을 잤다. 좋은 연비로 기분이 좋다.단점 엉덩이가 매우 아팠다. 2일동안 꿀잠을 잤다. 아무튼 잘 다녀왔다 사진을 많이 못 찍었지만 핸드폰으로 간간이 찍었다. 바다 갈때는 5시간 집으로 올때는 3시간 걸렸다. 당일치기 경비기름 7리터 13,137원 410km 리터당 58.5리터. 점심 8천원음료수 4천원기름비 1.3만원 총 2.5만원 연비는 슈퍼커브 짱. 2024. 7. 30. 홋카이도 여행 기록 3~4일차 5일차에는 집 가는 날이라 사진이 없고 3~4일차는 사진이 별로 없어서 한 번에 올린다. 징기스칸이나 부타동 등등 더 먹었지만 사진이 안 보인다... 2024. 7. 30. 이전 1 2 3 4 5 6 ··· 8 다음